로이스칼럼

글로벌 핵심인재 부족
✍️ roycehr 📅 2011.07.31 00:00 👁 14
2020년경 인재발굴 활동은 긴급한 쟁점 될 것

▶ 핵심인재 부족에 대비하라.

핵심인재 부족은 거의 모든 비즈니스를 지연시킬 수 있다. World Economic Forum(WEF)사와 Boston Consulting Group(BCG)사에 의해서 밝혀진 새로운 연구는 몇 년 후 핵심인재 부족의 위기가 세계의 모든 지역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설득력 있는 증거들을 제공한다. Global Talent Risk-Seven Responses 보고서의 공급과 수요분석은 “널리 퍼진 핵심인재의 부족은 수십 년간 지속될 것이다. 그 부족사태는 다가올 미래에 오랫동안 인적자원 관리와 경영방식을 새롭게 정의하게 될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줬다.

이는 기업 규모와 상관없이 HR 전문가들을 ‘핵심인재 관리’에서 ‘핵심인재 창조’ 전략으로 전환토록 할 것이다. 높은 실업률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에서 현재 3만개 일자리에 대한 고용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만약 현행 교육과 고용 제도 연계(education-toemploymentsystem)에 중대한 변화가 없다면, 10년 후에 적어도 2천만의 일자리에 대한 고용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고 앤써니 카네베일 책임자(Georgetown University Center on Education and the Workforce)는 주장한다. 2009년 Berrett-Koehler Publishers 출판사에서 ‘핵심인재 대결에서의 승리(Winning the Global Talent Showdown: How Businesses and Communities Can Partner to Rebuild the Jobs Pipeline)’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판한 에드워드 고던은 전 세계적으로 과학, 기술, 공학 그리고 수학 기술들을 가지고 있는 인력들과 대부분의 산업에서 다른 고급 교육을 받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이 일어날 ‘핵심인재의 공급과 직무 요구사항들 사이의 불균형’을 설명한다.

독일의 세계적 전자회사인 Siemens AG사의 피터 로쳐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6만명을 고용했으나 동시에 1만 2천개의 일자리를 채우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인구통계학적인 차이와 핵심인력의 차이 사이의 부조화와 씨름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도전은 Siemens사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기술적 차이가 정점(앞으로 10년 후)을 향해 치닫기 전에 최고경영자들, 직원들, 정부기관과 비정부 기구들의 책임자들뿐만이 아니라 HR 전문가들이 이런 복잡한 쟁점들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
▲ 다음글 직장만사 담은 ‘직장인 신조어’
▼ 이전글 중소기업 72.9%, “고졸 채용한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Made with Cms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