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칼럼

객관적인 내 경쟁력 평가 체크표
✍️ roycehr 📅 2008.07.24 00:00 👁 17
1. 비즈니스와 관심 분야의 조류를 따라잡으려고 신문과 잡지를 지속적으로 읽는다.

2. 관심 분야에서 일하기 위해 적절한 교육을 받았으며, 경험을 갖고 있다.

3. 지식과 전문성을 늘리려고 세미나와 워크숍을 찾는다.

4. 전문가 단체나 그룹에 참여한다.

5. 지난 5년 사이에 승진했거나, 맡은 일의 책임 수준이 높아졌다.

6. 나 자신의 능력·기술·장단점을 알고 있다.

7. 직업에 맞는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8. 어떤 일에 지원할 때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른 어떤 요소를 지니고 있는지 안다.

9. 내가 다음 단계에 하고 싶은 일을 정확히 한다.

10. 나름대로 기업과 산업을 연구할 능력이 있다.

11. ‘직업적’ 모임·행사에 참가해 리더들과 접촉하며, 알게된 사람과 꾸준히 만난다.

12. 과거에 일했던 곳의 사람들과 계속 만난다.

13. ‘사교적’모임·행사에 가서 자신을 적극 소개하며, 새로 만난 사람과 명함을 교환하고 관리한다.

14. 나만의 경쟁력 포인트를 개발했고, 이를 남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다.

15. 인력을 채용하려는 사람에게 언제든지 내 소개서를 줄 수 있다.

16. 나를 채용할 잠재적 고용주를 만나면 적극적으로 접촉한다.

17. 면접을 할 때 내가 회사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설명할 수 있다.

18. 남들과 다른, 최선의 소개서·이력서를 낼 수 있다.

19. 소개서·이력서에 과거 직장에서 본인이 기여한 바를 정확히 적을 수 있다.

20. 소개서·이력서에 한 글자도 틀린 것이 나오지 않도록 점검하며, 용지·디자인도 최고로 꾸민다.

‘그렇다’는 항목이 18~20개=경쟁력 준비 끝,
16~17개=조금만 더 노력하면 됨,
13~15개=준비가 더 필요함,
13개 미만=경쟁력 향상을 위해 할 일이 많음.

* 미국 스텟슨 대학 랜달 한센 박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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