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점은 석유화학 업체가 국내 기업 평균 연봉 순위에서 1~4위를 모두 차지했다는 것!
코리안리재보험이 TOP5 중 유일하게 보험 분야에서 이름을 올렸고,
S-OIL과 신한금융지주(1억1000)가 그 뒤를 이었다.
이 밖에도, 우리 나라 최고의 기업이라고 꼽히는 삼성전자(1억700)가 8위,
통신분야의 SK텔레콤(1억200)이 9위, 그리고 교보증권(1억120)이 마지막 10위로 조사됐다.
5위. 1억1100만 원 코리안리재보험
4위. 1억1200만 원 대한유화
3위. 1억1310만 원 GS칼텍스
2위. 1억1500만 원 한화토탈
1위. 1억1990만 원 여천NCC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평균 연봉의 통계는 실제 급여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