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2011-11-04 08:28기사수정 2011-11-04 08:28
이번 주는 건설업계 채용이 활발하다. 4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GS건설, 동아건설산업, 동양ㆍ건설부문이 채용을 진행한다.
GS건설은 플랜트구매 견적지원을 담당할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졸 이상으로 관련 경력 3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영어 회화가 가능해야 한다. 입사희망자는 1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recruit.gsconst.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동아건설산업은 토목, 건축, 플랜트 등 각 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관련 분야를 전공한 4년제 대졸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 전 학년 평균 B학점 이상, 토익 700점을 소지해야 한다. 경력직은 7년 이상의 과장~부장급을 선발한다. 서류는 6일까지 홈페이지(www.primenet.co.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동양ㆍ건설부문은 인사와 재무분야의 경력사원을 선발한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졸로서 관련 경력 5~7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9일까지 홈페이지(www.tycon.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은 후 e메일로 보내면 된다.
계룡건설산업은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관리, 건축, 토목 등 6개 분야이다. 관련 분야를 전공한 4년제 대졸 이상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전 학년 평균이 B학점 이상이어야 한다. 토익 650점 이상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마감일은 9일까지로 홈페이지(www.krcon.co.kr)에서 지원하면 된다.
울트라건설은 9일까지 각 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신입은 4년제 대졸 이상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 토익 600점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행정분야 지원자는 700점 이상이면 된다. 경력은 각 분야별 응시자격이 다르므로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지원은 홈페이지(www.ultracons.com)를 통해 할 수 있다.